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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DTRTMEN Weekly Insight] #140 PERFUME

작성자 DTRTMEN(ip:)

작성일 2019-07-05 18:29:20

조회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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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PERFUME



Cool Summer


꿉꿉한 땀 냄새를 한 방에 날려줄 여름 향수. 시원하고, 상큼하고, 고급스럽고, 새로운 것들로 모아봤다.











BYREDO
SUNDAZED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향수 전문 브랜드 바이레도의 올 여름 신제품, 선데이즈드. 기존 바이레도 향수들이 대부분 모던한 느낌이 강했다면 신제품 선데이즈드는 훨씬 상쾌하고 활기찬 느낌을 담았다. 레몬, 만다린, 자스민, 네롤리 등의 향이 풍기는 시원하고 톡 쏘는 느낌이 특징이다. 머스크와 코튼 캔디 향을 베이스로 깔아서 바이레도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은 여전하다. 너무 과하지 않은 상큼한 느낌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하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듯하다.




DIPTYQUE
EAU DE MINTHE


대표적인 향수 전문 브랜드 딥티크의 신제품 ‘오드 민떼’.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상쾌한 민트향이 가장 주를 이룬다. 하지만 오 드 민떼는 상쾌함과 함께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향을 남기는 것이 매력. 처음 향을 맡았을 땐 굉장히 시원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로 진하고 부드러운 잔향을 느낄 수 있다. 푸제르, 제라늄, 파출리 등 친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첨가된 덕분이다.




TOM FORD
NEROLI PORTOFINO
   

똑 쏘는 상쾌한 느낌으로 여름 향수에 많이 쓰이는 원료 ‘네롤리’. 이 원료를 담은 향수 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이 톰 포드의 ‘네롤리 포르토피노’. 상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향이 장점인 네롤리 포르토피노는 남녀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자극적인 느낌 또한 너무 과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것도 특징이다. 이러한 큰 인기 덕에 톰 포드에서는 이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도 내놓고 있다. 시원한 느낌을 더욱 강조한 ‘네롤리 포르토피노 아쿠아’, 좀 더 진한 느낌의 ‘네롤리 포르토피노 포르테’가 바로 그것. 향수 외에도 비누, 보디 워시,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 핸드 크림 등 다양한 보디 케어 제품도 있다.




LE LABO
NEROLI 36, BERGAMOTE 22
   

니치 퍼퓸 브랜드의 대명사 르 라보의 여름 향수 두 가지. ‘네롤리 36’은 오렌지 블러썸, 만다린 오렌지, 자스민 등 그 이름만으로도 상큼한 원료를 담았다. 자스민과 머스크, 바닐라 향까지 더해져 달콤함도 느껴진다. 상쾌하고 깔끔한 물의 이미지가 떠 오른다. 프레쉬한 아쿠아틱 향이라는 설명이 딱 맞는 향수다. ‘베르가못 22’는 상큼한 베르가못을 기본으로 자몽, 앰버, 머스크 등이 골고루 섞여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풍긴다. 다른 시트러스 향과는 다르게 베티버가 더해져 남성스러운 향도 느낄 수 있다.



사진 출처: 각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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